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본선 심사위원


고봉수 영화감독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대상작 <델타 보이즈>로 데뷔한 고봉수 감독은 <튼튼이의 모험>, <귤레귤레> 등의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코미디 감각과 날것의 페이소스를 선보여 왔다. 네 편의 단편을 묶은 '고봉수 감독 단편선'은 드의 단편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박이웅 영화감독





영화 주간지 <필름2.0> 기자로 영화계에 입문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사회의 그을린 단면을 비추고 그 속에서 끓어오르는 인물들의 에너지를 담아낸다. 장편 데뷔작 <불도저에 탄 소녀>로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장편 <아침바다 갈매기는>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을 석권하며 새로운 시네아스트로 주목받았다.


황슬기 영화감독





윤가은 감독의 <콩나물>, <우리들>의 조연출을 거쳐 두 편의 단편 <자유로>, <좋은 날>을 연출했다. 장편 데뷔작 <홍이>는 모호한 모녀 관계의 속성을 섬세하고 냉정한 시선으로 담아내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을 수상했다. 


한컴 배우





소년미 넘치는 이미지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TV, 스크린,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편 <베스트컷>으로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수상하였으며, 장편 <쇼미더고스트>와 <3670>을 통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